상생의 정(情):
"함께 걷는 파트너를 아낍니다"
우리가 꿈꾸는 2026년 전국 100호점의 미래는 본사 혼자만의 성장이 아닙니다. 가맹점주 한 분 한 분을 ‘식구’로 여기는 마음이 동백한상의 원동력입니다.
- 1. 투명한 상생: 원재료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해운대와 광안리 직영점에서 검증된 성공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합니다.
- 2. 지속 가능한 구조: 점주님이 지치지 않고 운영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물류와 표준화 시스템을 지원하여 함께 오래도록 걷는 '이웃 사촌' 같은 파트너십을 지향합니다.
밥상에 담긴 정(情):
"끼니를 넘어 마음을 전합니다"
동백한상에게 도시락은 단순히 상품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전하는 ‘정성 어린 한 끼’입니다. 2022년 해운대에서 첫 발을 내디뎠을 때부터 우리의 목표는 하나였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는 이들에게, 마치 어머니가 갓 지어준 집밥 같은 온기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부산 특유의 넉넉한 인심을 꾹꾹 눌러 담아 전국 어디서나 따뜻한 위로가 되는 밥상을 차려냅니다.
변치 않는 정(情):
"품질은 동백처럼 곧게, 서비스는 바다처럼 넓게"
동백꽃은 추운 겨울에도 굴하지 않고 붉게 피어납니다. 동백한상 역시 전국으로 뻗어나가는 성장의 과정 속에서도 처음의 ‘정’을 잃지 않겠습니다. 해운대에서의 성공 사례에 안주하지 않고 2026년 전국 100개 체인점 시대를 향해 나아가는 매 순간마다 일관된 품질과 정직한 맛으로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동백한상의 약속
진심을 담은 한 끼, 내일을 향한 동행
동백꽃이 겨울을 이겨내고 붉게 피어나듯, 동백한상은 어떤 순간에도 변치 않는 네 가지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dongbaekhansang
"2026년 전국 100개 매장, 대한민국 대표 한식도시락으로 거듭나는 그날까지 동백한상의 약속은 꺾이지 않겠습니다."

